이제 우리는 삶의 마지막을 받아 들여야 하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때라고 하고 싶습니다.
생의 마지막 순간, 죽음이란 모든 이들에게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입니다.
하지만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죽음에 관련한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있습니다.
이렇듯 죽음은 항상 우리 주변에 있고, 나 역시 그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.
제가 소개하는 사진 속 인물들이 전하는 죽음에 직면하여,
수용과 평화로운 생각에서 오는 감동을
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다양한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사진작가/ 앤드류 조지 Andrew George
2017년, 2018년, 2019년에 이어 2023년,
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줄 단 하나의 사진 전시회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.
충무아트센터와 (주)엠디인사이트가 함께 개최하는 <있는 것은 아름답다> 는
지난 4차례의 전시를 통해 국내외 50만여 관람객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었습니다.
전시장에는 사진작가 앤드류 조지Andrew George가 포토콜라주한 작업을 통해내적 이야기를 담은
'Everything Reminds Me of Everything'과 1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코너까지 설치 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.
죽음을 목전에 둔 이들의 사진과 인터뷰를 통해 삶의 가치를 생각해 보고,
더 나아가 1년 뒤의 나에게 편지를 써보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, 성찰하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입니다.
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, 삶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<있는 것은 아름답다>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!
전시 INFO
· 전시명
있는 것은 아름답다 사진전: Right, Before I Die
· 전시기간
2023년 3월 15일~5월 31일
· 전시장소
충무아트센터 갤러리
· 문의
(02) 2230-6638
이제 우리는 삶의 마지막을 받아 들여야 하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때라고 하고 싶습니다.
생의 마지막 순간, 죽음이란 모든 이들에게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입니다.
하지만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죽음에 관련한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있습니다.
이렇듯 죽음은 항상 우리 주변에 있고, 나 역시 그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.
제가 소개하는 사진 속 인물들이 전하는 죽음에 직면하여,
수용과 평화로운 생각에서 오는 감동을
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다양한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사진작가/ 앤드류 조지 Andrew George
2017년, 2018년, 2019년에 이어 2023년,
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줄 단 하나의 사진 전시회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.
충무아트센터와 (주)엠디인사이트가 함께 개최하는 <있는 것은 아름답다> 는
지난 4차례의 전시를 통해 국내외 50만여 관람객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었습니다.
전시장에는 사진작가 앤드류 조지Andrew George가 포토콜라주한 작업을 통해내적 이야기를 담은
'Everything Reminds Me of Everything'과 1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코너까지 설치 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.
죽음을 목전에 둔 이들의 사진과 인터뷰를 통해 삶의 가치를 생각해 보고,
더 나아가 1년 뒤의 나에게 편지를 써보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, 성찰하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입니다.
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, 삶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<있는 것은 아름답다>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!
전시 INFO
· 전시명
있는 것은 아름답다 사진전: Right, Before I Die
· 전시기간
2023년 3월 15일~5월 31일
· 전시장소
충무아트센터 갤러리
· 문의
(02) 2230-6638